영화 ‘가족’으로 스크린 진출을 앞둔 배우 수애·사진가 각종 영화 전문 사이트가 실시한 각종 설문조사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스크린 유망주로 공인받았다.
제작사인 튜브픽쳐스에 따르면 수애는 씨네21 온라인 사이트가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스크린 진출이 기대되는 배우’를 주제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7411명의 총 참여인원 중 52.79%의 지지를 받고 영화전문 웹진인 무비스트가 10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 동일조사에서도 4675명 중 46%의 지지를 받는 등 2위권을 크게 따돌렸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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