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2년 210억달러 였던 전세계 스토리지 서비스 시장 규모가 오는 2007년 300억달러로 늘어날 것이라고 IT 웹사이트 테크웹이 시장조사기업 VAR비즈니스의 보고서를 인용,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해마다 스토리지 하드웨어 출하량이 많아 지고 있지만 단위 가격은 떨어져 전체 시장 규모가 출하량과 정비례해 늘지 않고 있다. 이를 반영해 많은 스토리지 하드웨어 벤더들과 재판매 유통상(리셀러) 들은 하드웨어 대신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판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VAR은 설명했다.
또 VAR은 현재 전세계에 1000곳 이상의 스토리지 서비스 업체들이 있지만 이들 중 대부분은 리셀러나 소형 컨설팅 기업으로 규모가 작은 편이라면서 직원 100∼999명의 중소기업들이 스토리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구매에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고 분석했다.
방은주기자@전자신문, ejba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6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