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음성통신 솔루션 전문업체인 ECS텔레콤(대표 현해남 http://www.ecstel.co.kr)이 포스코 광양만 공장 등 대형사이트에 노텔 IP PBX인 ‘석세션 1000M’ 제품을 잇따라 공급했다.
ECS텔레콤은 노텔의 IP PBX인 ‘석세션 1000M’ 제품을 포스코 광양만 공장에 1만3000회선, SK텔레콤 신축사옥에 9000회선, 해군 모 부대에 3000회선 등 올 상반기에만 총 5만회선 이상의 물량을 수주했다.
노텔의 ‘석세션 1000M 멀티 그룹’ 제품은 기존 장비 교체 없이 올 IP로 전환이 가능한 최신 기종으로 국내에서는 ECS텔레콤이 공급하고 있다.
이 제품은 최대 1만6000회선까지 구성이 가능한 대용량 시스템이며, 기존에 공급되어 왔던 ‘메리디안(Meridian)1’ 교환기를 업그레이드한 IP PBX로 TDM 및 IP방식을 동시에 지원한다. 또, 시그널링 서버 및 인터넷 전화기만 추가하면 언제든지 IP로 전환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IP 기반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하므로 음성, 화상, 웹, 메일 등이 가능하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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