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대표 박양규)는 총 200석 규모의 미디어윌그룹 부산벼룩시장의 IP기반 콘택트센터를 구축했다고 18일 밝혔다.
정보신문 최초로 구축한 이번 IP 콘택트센터는 지능형 콜 분배 시스템인 ICM, 예측 다이얼링 시스템, IP 녹취 시스템, 자동 팩스 시스템, 소프트 IP 전화기 등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부산벼룩시장은 △기존대비 30% 이상의 상담원 효율 증대 △다양한 콜 통계를 통한 업무 효율화 및 고객 욕구 파악 △고객 전화 대기시간 절감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다양한 대고객 접촉 경로 기반 확보 △재택 근무 등 다양한 근무 환경 지원 △고객의 목적에 맞는 상담원 연결 등 고객 만족도 향상을 통한 시장 경쟁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미디어윌그룹은 부산지역의 콘택트센터를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서울 및 수도권을 포함해 전국에 산재한 기존의 콜센터를 IP기반의 콘택트센터로 모두 전환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삼성네트웍스도 미디어윌의 사업 전략에 맞는 전국적인 콘택트센터 구축은 물론 차세대 통신망 구축 사업을 함께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미디어윌 그룹은 전국 망을 갖춘 벼룩시장 사업을 기반으로 종합 부동산서비스, 온라인 쇼핑, 인쇄, 잡지 및 단행본 출판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사업을 영위하는 종합 정보미디어 그룹이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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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네트웍스에서 구축한 200석 규모의 미디어윌그룹 벼룩시장 콘택트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진은 컨택센터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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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네트웍스에서 구축한 200석 규모의 미디어윌그룹 벼룩시장 콘택트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진은 고객과 상담 중인 벼룩시장 컨택센터 상담원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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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네트웍스에서 구축한 200석 규모의 미디어윌그룹 벼룩시장 콘택트센터가 18일 문을 열었다. 오픈식에는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 조태영 상무, 삼성네트웍스 최부영 상무, 경희대 박찬욱 교수, 미디어윌 이승철 사장, 미디어윌 이인경 사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사진 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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