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정병철)와 한국오라클(대표 윤문석)은 17일 LG CNS 본사(회현동 소재)에서 김대일 LG CNS 솔루션사업부문장<오른쪽>, 안현규 한국오라클 교육사업본부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식을 갖고 오라클 ERP 사용기업을 대상으로 전문교육 과정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오는 30일부터 오라클 신촌 교육장에서 ERP 도입 고객을 대상으로 세부활용 방법은 물론, 실무업무에 기초한 사용자 교육을 실시한다. 또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윗에 대한 실무교육도 이뤄질 예정이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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