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중국어사전 전문 업체인 세이차이나(대표 정광민 http://www.saychina.co.kr)가 17일 PDA용 중국어 사전 ‘포켓 C&K DIC·사진’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PDA 운용체계 포켓PC에서 작동하며 다음, 네이버, 엠파스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중국어사전 데이터베이스를 옮긴 것이다. 24만개의 중한·한중 단어를 포함하며 경제, 무역용어, IT용어 등 비즈니스 업무와 학습에 필요한 중국어 정보도 제공한다. 또 포켓워드, 인터넷 익스플로어 등 문서를 읽으면서 사전 검색이 가능하며 간체나 한글, 알파벳으로 검색할 수 있다.
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4만 9000원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10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