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대표 김주엽)는 차세대 다기능 데이터 측정 보드인 ‘M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M 시리즈는 정확도뿐만 아니라 더 빠른 샘플링 속도, I/O 채널 증가 등 기존 다기능 데이터 측정장비에서 불가능했던 광범위한 확장기능을 제공한다. 새로운 M 시리즈는 I/O 채널당 가격을 30%이상 낮추었을 뿐 아니라, 셋업 시간을 최소화함으로써 전체 시스템 비용도 줄였다.
이 제품은 최대 32개의 18비트 아날로그 입력 채널, 4개의 16비트 아날로그 출력, 2 개의 32비트 카운터·타이머 및 48개의 디지털 I/O 라인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최대 10MHz까지 최고 32개의 디지털 라인의 하드웨어 시간 설정에 새로운 장치를 사용할 수 있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