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휴대인터넷(WiBro) 사업자 허가 정책방안에 대한 인터넷 전자공청회를 오는 21일까지 홈페이지(http://www.mic.go.kr)를 통해 실시한다.
지난 12일 오프라인 공청회에 이어 국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으로 실명 확인과 소속기관 명기가 필요하다.
정통부는 이외에도 준비사업자들을 각각 불러 추가 의견 개진을 받고 학계와 관계 기관의 의견을 취합한 뒤 이달 말 정보통신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내달 초까지 최종 정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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