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O소프트웨어코리아(대표 심창섭 http://www.mro.com)가 최근 자산관리솔루션인 ‘맥시모(MAXIMO) 5.2’의 한글제품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나선다.
‘맥시모’는 계획단계에서부터 구매, 설치, 유지보수 및 폐기 등에 이르기까지 기업 자산의 전체 사이클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주는 소모성기자재(MRO)용 자산관리 솔루션이다.
이 제품 판매를 위해 MRO소프트웨어코리아는 영업인력 확충과 더불어 클라이언트/서버(C/S) 환경 기반의 구 버전을 사용하던 기업들의 업그레이드 수요를 확보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또 지난해 지사 설립때부터 갖춰 온 로크웰삼성오토메이션·삼성SDS· 세중컨설팅·에이씨에스·엔터포라이즈온 등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했다.
심창섭 지사장은 “지난 1년간 조직을 정비하는 데 열중했다면 이제 기업을 키우는 데 주력할 때”라며 “현재 별도로 나뉘어져 있는 IT자산관리까지 가능한 차세대 ‘맥시모 엔터프라이즈 스위트’가 출시되면 기업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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