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제 28회 아테네 올림픽이 열리는 그리스의 한인회(회장 유근길)와 협정을 맺고, 올림픽 기간 중 우리 선수단에 축하 및 격려 전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특정 국가나 단체와 협정을 맺고 국어, 영어, 일본어, 한문 등을 혼용해 외국으로 축하나 위로의 메시지와 꽃배달상품 등을 보낼 수 있는 국제 전보 서비스인 ‘국제아리랑익스프레스’를 응용해 개발한 것으로 지난 시드니 올림픽에도 운영해서 600여 통의 축하 전보를 우리 선수단에 전달한 바 있다.
특히 이번에는 선수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아테네 올림픽 문양과 마스코트가 새겨진 전보 용지와 봉투를 별도 제작했으며, 아테네 현지에서 승리의 월계관을 특별 제작해 전달하도록 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