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가 한여름 도심 속 시원한 공간을 찾는 고객을 대상으로 색다른 카메라폰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도심 속 비치 파라다이스’를 컨셉트로 300만 화소 카메라폰을 비롯해 200만화소 지문인식폰 등 LG전자의 최신 카메라폰 라인업을 총 동원했다. 고객 체험 행사는 코엑스(COEX) 중앙 분수대에 위치한 이벤트 코트에서 이달말까지 매주 금요일과 주말에 열린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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