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8월 11일부터 26일까지 여섯 차례에 걸쳐 우수 대리점과 거래업체 경영자 200여명을 그리스 아테네로 초청해 올림픽을 참관케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 우수 거래 업체로서의 위상 제고와 올림픽 스폰서인 삼성전자의 해외 마케팅을 직접 체험하고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참관단으로 선정된 업체는 올 상반기 우수한 실적을 올린 디지털프라자 70점, 애니콜프라자 100점, 우수 거래업체 30점이며 이 중 최우수 거래업체 50점에 대해서는 부부동반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참관단은 체제 기간 동안 올림픽 개·폐회식 관람 및 이봉주 등 삼성전자 소속의 선수를 응원할 예정이며, 올림픽 관람 이외에도 인근 국가의 문화 유적지를 탐방하는 등 다채로운 일정을 보낸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5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6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7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8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