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네트(대표 강영석 http://www.innet.co.kr)는 한국IBM의 네트워크 아웃소싱 사업을 위한 서비스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인네트는 앞으로 한국IBM이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IT아웃소싱 사업 중 네트워크 분야에서 네트워크 장비공급과 기술지원, 유지보수, 운영서비스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사업협력을 통해 한국IBM의 아웃소싱 사업이 보다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IT 아웃소싱을 기업의 경쟁력 극대화를 위한 비즈니스 전략으로 도입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으며, 대한항공·태평양그룹·일진그룹·NHN 등이 한국IBM과 IT 아웃소싱 계약을 하는 등 지속적인 시장의 확대가 예상된다.
강영석 사장은 “그 동안 네트워크 사업을 통한 기술력과 운영경험 및 체계적인 서비스 수준협약(SLA)에 근거한 기술지원 노하우를 바탕으로 IBM의 네트워크 분야 서비스 파트너로 선정된 것 같다”고 말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9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