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는 지난 3월 등록 취소 판정을 받은 모디아가 오는 11일자로 등록 취소된다고 10일 밝혔다.
소프트웨업체 모디아는 지난 3월 30일 감사의견 부적정 사유로 등록 취소가 결정됐으나 정상적으로 발행된 주식을 제외한 주금 미납주식 362만주를 전량 소각한 후 등록 취소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소각절차 완료 시한인 8월 9일 현재 주금 미납주식 소각이 이행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정리매매 절차 없이 11일 등록 취소된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
10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