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캄보디아 의료지원단(단장 안성기 신경외과 의사)이 10일 인천을 출발, 캄보디아로 향했다. 의사와 약사를 포함 15명의 자원봉사단으로 구성된 이들 의료지원단은 7일간 프놈펜 외곽의 4개 마을을 순회하며 800여 주민들에게 의술을 펼치게 된다. SK케미칼은 이를 위해 SK제약 및 동신제약의 필수 의약품 상당량을 지원했다. 단원들이 출국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4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5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6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7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
8
[기고] AI 시대, 출연연의 역할을 다시 묻다
-
9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10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