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캄보디아 의료지원단(단장 안성기 신경외과 의사)이 10일 인천을 출발, 캄보디아로 향했다. 의사와 약사를 포함 15명의 자원봉사단으로 구성된 이들 의료지원단은 7일간 프놈펜 외곽의 4개 마을을 순회하며 800여 주민들에게 의술을 펼치게 된다. SK케미칼은 이를 위해 SK제약 및 동신제약의 필수 의약품 상당량을 지원했다. 단원들이 출국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핵융합의 산업적 가치〈1〉왜 핵융합이 주목 받는가
-
2
[이광재의 패러다임 디자인]〈23〉실리콘 밸리와 판교 분당의 만남
-
3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82〉 [AC협회장 주간록92] RWA 규제 파고...AC·VC LP 전략 다시 설계할 때
-
4
[ET단상] 자동차보험료 인상에 '가계 부담' 상승…캐피털슈랑스로 해결하자
-
5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46〉사람을 배려하는 에이전틱 도시를 설계하기 위한 세 가지 원칙(상)
-
6
[ET시론]핵융합의 산업적 가치〈2〉핵융합과 AI의 상호 증폭 관계
-
7
[인사] 전자신문·전자신문인터넷
-
8
[ET단상]제조를 넘어 일상으로: 왜 지금 '리빙 피지컬 AI'인가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AI 국가전략의 성공을 좌우하는 디지털문서 인프라
-
10
[조현래의 콘텐츠 脈] 〈2〉AI 시대, 한류와 K콘텐츠의 데이터 학습을 어떻게 볼 것인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