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종합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강화한다.
SK텔레콤은 영화, 음악, 게임 등 엔터테인먼트 사업 육성을 위해 최근 ‘전략 콘텐츠 태스크포스’ 기획팀을 만들고 라이코스코리아 사장 출신의 가종현 포털기획팀 상무를 팀장으로 임명했다.
이 기획팀은 엔터테인먼트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자문단이며 다음달께 본격적으로 활동에 들어간다.
SK텔레콤은 전략 구상이 본격화되면 현재 10여명인 태스크포스 인력을 20∼30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엔터테인먼트 사업 추진은 기존 업체와의 제휴나 지분 투자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며, 장기적으로 영화 투자·제작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기아·제네시스, 부산모빌리티쇼서 '신형 아반떼·PV5 파생모델·하이퍼카' 공개
-
2
LG전자 클로이드, 집보다 공장 먼저 간다
-
3
LG CNS, 양자컴퓨팅 성과 첫 공개…“시장 선점 나선다”
-
4
단독네이버 차세대 AI 모델, '사용량 1위' 中 넘어 글로벌 주도권 잡는다
-
5
단독비만치료제 맞고 헌혈하면…알리면 '폐기', 모르면 '수혈'
-
6
[뷰티 인사이트] 가리느냐 보정하느냐…'BB크림'과 'CC크림'
-
7
韓게임산업 '레벨업' 기회 …매출 30조 시대 열자
-
8
6월 메모리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 경신 임박
-
9
비욘드허니컴, 산업용보다 20배 싼 액추에이터 내년 양산
-
10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