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과학문화 축제인 ‘세계우주소년단 대회’가 8일 올림픽공원에서 사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과학으로 놀자’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행사에는 15개국 4000 여명이 참가해 △로봇 콘테스트 △모형로켓 발사 대회 △과학 탐구대회에서 기량을 겨루었다. 사진은 행사에 참가한 각국 청소년들이 상대 로봇의 풍선을 터트리는 배틀 로봇 대회를 하며 즐거워 하고 있는 모습. 윤성혁기자@전자신문, sh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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