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대표 정태영 http://www.hyundaicard.co.kr)가 전사적데이터웨어하우스(EDW) 구축을 위해 최근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업체로 사이베이스를 최종 선정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8일 “여러 성능 테스트를 거친 결과 사이베이스의 ‘사이베이스 IQ’가 자사 업무프로세스에 가장 적합한 것으로 판단해 사이베이스를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사이베이스는 상반기 LG카드와 삼성카드의 관리회계 및 통합 DW 수주에 이어 현대카드에도 솔루션을 공급하게 돼 금융권에서의 최근 호조를 이어가게 됐다.
현재 IBM BCS가 구축하고 있는 현대카드의 EDW는 내년 1월 본격적으로 개통될 예정이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8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9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10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