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대표 정태영 http://www.hyundaicard.co.kr)가 전사적데이터웨어하우스(EDW) 구축을 위해 최근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업체로 사이베이스를 최종 선정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8일 “여러 성능 테스트를 거친 결과 사이베이스의 ‘사이베이스 IQ’가 자사 업무프로세스에 가장 적합한 것으로 판단해 사이베이스를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사이베이스는 상반기 LG카드와 삼성카드의 관리회계 및 통합 DW 수주에 이어 현대카드에도 솔루션을 공급하게 돼 금융권에서의 최근 호조를 이어가게 됐다.
현재 IBM BCS가 구축하고 있는 현대카드의 EDW는 내년 1월 본격적으로 개통될 예정이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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