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관련 사진설명

 아워게임의 합작에 서명하고 악수를 나누고 있는 김범수 NHN 사장(왼쪽)과 하이훙 캉지엔 사장.

 <사진> 도쿄 한복판에 있는 NHN재팬 사무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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