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회사채 발행규모가 전월 대비 60% 이상 급감했다고 증권예탁원이 5일 밝혔다.
지난달 회사채 발행액은 2조5641억원으로 지난 6월 6조5021억원에 비해 60.6% 줄었다. 이는 지난 6월 회사채 발행 규모가 올 들어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상당수의 기업들이 필요 자금을 조달했기 때문이다.
종류별로는 자산유동화채 발행액이 4290억원 규모로 6월 대비 86.1%나 감소했고 무보증사채는 2조1077억원으로 38.3% 줄어들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2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3
오늘부터 석유최고가 리터당 150원 인하…휘발유 1784원
-
4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5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
6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7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8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9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10
해킹 메일 10명 중 4명 열람…디도스 대응에 24분 걸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