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텍트로닉스(대표 박영건 http://www.tek.co.kr 대표 박영건)는 자사의 대표적인 오실로스코프 제품인 TDS7000B 시리즈용 핀포인트 트리거링 시스템(Pinpoint™ Triggering System)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핀포인트 트리거링 시스템은 1,400개 이상의 트리거(신호 변화에 따른 측정 시점) 조합이 가능하여 데이터를 더욱 세밀하고 신속하게 포착하고 분석한다. 이로써 사용자들은 까다로운 고장을 신속히 찾아내고 복잡한 파형 데이터를 단순화 할 수 있다.
TDS7704B의 핀포인트 트리거링 시스템은 1.2ps rms 미만(typical)의 초 저 트리거 지터 및 170ps 미만(typical) 의 글리치(glitch) 캡쳐 능력을 제공한다. TDS7000B사용자들은 텍트로닉스의 웹사이트(http://www.tektronix.com/software)에서 핀포인트 트리거링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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