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밀려 드는 에어컨 주문량을 소화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창원 공장 생산시스템을 3교대·24시간 체제로 전환했다. 당초 5일까지 예정된 휴가까지 연기한 창원 공장 직원들이 에어컨 생산 작업에 여념이 없다.
많이 본 뉴스
-
1
전기차 충전요금 5단계로 세분화…완속 9%↓·초급속 13%↑
-
2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3
보조금 받는 테슬라 “최대 700만원 인상”
-
4
中 BYD, 전기차 보조금 대상서 탈락…내달부터 정부 지원 못 받는다
-
5
삼성 초기업노조 최승호 재신임...'분리교섭·메가프로젝트 개입' 힘 받을 듯
-
6
납품단가 연동제 제외… 반도체 기판 성장 발목
-
7
단독코스닥 개편, '상위세그먼트 대표지수' 신설 부상…ETF 연계도
-
8
BMW, 5세대 '더 뉴 X5' 공개…전기·수소 등 5개 파워트레인 적용
-
9
[뉴스줌인]반도체 기판 업계, 하반기 납품 단가 인하 압박 우려
-
10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