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박병재 http://www.hit.co.kr)이 한국도로공사(대표 손학래 http://www.freeway.co.kr)의 ‘정보화 전략 및 데이터웨어하우스(DW) 구축 계획 수립 사업’을 수주했다.
이에 따라 현대정보기술은 향후 5개월에 걸쳐 한국도로공사의 중·장기 정보화전략 계획과 기존에 구축된 IT시스템을 최적의 운영 환경으로 변경하는 전사 차원의 DW 구축 계획을 수립하게 됐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를 통해 전사적 경영혁신을 위한 e비즈니스, 고객관계관리, 전략적 기업정보시스템 등을 도입하고 중간관리자와 경영층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DW를 확보, 최신 정보기술을 이용한 경쟁력 강화 체계를 갖출 방침이다.
현대정보기술은 이 사업에서 한국도로공사의 경영전략 및 내·외부 경영환경과 현행 정보시스템 현황을 조사, 분석하고 최신 IT 동향과 사례를 파악해 공사에 적용할 수 있는 정보기술도입전략을 수립, 경영전략을 성공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세부실행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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