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 네트워킹 솔루션 전문업체인 맥데이터코리아(대표 정남현 http://www.mcdata.ne.kr)는 ‘멀티 프로토콜 이클립스(Eclipse) 1620 SAN 라우터’가 IBM의 토털 스토리지 검증 프로그램의 상호 운용성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
맥데이터코리아는 이번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완료됨에 따라 맥데이터의 이클립스 SAN 라우터를 IBM의 ‘SAN 볼륨 컨트롤러(SVC)’와 함께 구현하면 IBM의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서버(ESS)’와 ‘패스티(FAStT)’ 스토리지 사이에서 데이터를 라우팅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정남현 맥데이터코리아 사장은 “맥데이터의 제품과 IBM의 제품을 함께 사용하면 비용 측면에서 효율적인 ‘온디맨드(On Demand)’ 방식의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구성할 수 있어 관리 비용을 별도로 지출하지 않고도 데이터를 안전하게 공유하거나 자원을 통합할 수 있다”며 “맥데이터코리아는 맥데이터의 협력사 및 채널과 IBM의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영업을 적극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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