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재현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오른쪽)과 김태일 노조위원장이 합의문서를 교환하고 있다.
한국생산성본부(회장 김재현) 노·사는 2004년 임금협상에서 생산성임금제와 성과배분제를 기본원칙으로 하는 새로운 개념의 생산성협약 임금제를 도입 적용하기로 합의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생산성본부는 지난달 30일 서울 광화문 소재 본부회의실에서 김재현 회장과 김태일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생산성협약임금제 도입 서명식을 갖고 앞으로 노사 동수의 공동위원회를 구성해 △임금체계 개선 △근로시간 단축 △중장기 생산성 혁신방안에 관한 연구 △노사합동 워크숍 등을 단계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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