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은 인텔·노키아·보다폰 등 해외 대표기업 20개에 투자하는 ‘신한 봉쥬르 월드 G5 혼합투자 신탁 2호’를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투자대상 기업에는 미국·일본·영국·프랑스·핀란드의 대표 기업인 MS·인텔·지멘스·캐논·노키아·보다폰·NTT도코모 등이 포함됐다. 이 상품은 자산의 95% 이상을 국내 국공채 등에 넣어 원금을 보존하고 나머지를 대상 기업의 주가에 따라 움직이는 바스켓 옵션에 투자해 수익을 얻는 구조로 되어 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