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콤=수익성 저하에 무상증자 물량 부담까지 겹치면서 큰 폭으로 하락했다. 주가는 7.71% 떨어진 2만5750원. 전문가들은 최근 가격 인하로 수익성이 악화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오는 30일에는 지난달 실시한 무상증자물량 671만주가 등록될 예정이어서 물량 부담도 가중될 것이라는 지적이다.
◇아남전자=최근 5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디지털TV수혜주로 상승행진을 이어오던 회사는 전날 감리종목으로 지정됐다는 소식에 2.00% 하락한 5390원으로 마감됐다. 감리종목은 지정일로부터 3일 이후의 종가가 지정 전일에 비해 20% 이상 상승할 경우 3일간 매매 정지된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많이 본 뉴스
-
1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2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
3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4
李 “호남, 반도체 최적지”…삼성·SK하이닉스 대규모 투자 앞두고 靑·정부 당위성 부각
-
5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6
오늘부터 석유최고가 리터당 150원 인하…휘발유 1784원
-
7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8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9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10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