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콤=수익성 저하에 무상증자 물량 부담까지 겹치면서 큰 폭으로 하락했다. 주가는 7.71% 떨어진 2만5750원. 전문가들은 최근 가격 인하로 수익성이 악화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오는 30일에는 지난달 실시한 무상증자물량 671만주가 등록될 예정이어서 물량 부담도 가중될 것이라는 지적이다.
◇아남전자=최근 5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디지털TV수혜주로 상승행진을 이어오던 회사는 전날 감리종목으로 지정됐다는 소식에 2.00% 하락한 5390원으로 마감됐다. 감리종목은 지정일로부터 3일 이후의 종가가 지정 전일에 비해 20% 이상 상승할 경우 3일간 매매 정지된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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