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콤코리아(대표 전우진)은 200만원대 가정용 프리미엄급 영상전화 ‘폴리콤 V500’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일반 가정집이나 소호(SOHO)용으로 출시한 이 제품은 별도의 컴퓨터를 추가할 필요 없이 TV와 초고속 인터넷에 연결하기만 하면 간단히 영상통화를 할 수 있다.
소규모 환경에서도 사용이 가능할 만큼 작지만 성능은 폴리콤의 기존 기업형 영상회의 시스템 수준이며 60도의 시야각에 최대 3m까지의 수동 초점 조절이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사용자 인터페이스, 사용자 설명서, 웹 인터페이스, 음성 키패드 확인, 리모콘 등에서 모두 한글을 지원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전우진 사장은 “V500은 H.323과 SIP 모두 지원하기 때문에 어떤 IP 네트워크 환경에서도 영상전화 서비스를 할 수 있다”며 “저가의 고성능 SIP 화상전화기 수요 시장에 적합한 단말기”라고 설명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2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3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4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5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6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
7
LGU+, 이마트서 '알뜰폰플러스' 운영…오프라인 접점 확대
-
8
SKB, 서울노동청·안전보건공단과 안전문화 공모전
-
9
파주슈필 2026, 신작 보드게임 대거 공개... 야외 체험형 축제 5월 9일 개막
-
10
포트나이트, '스타워즈' 역대 최대 협업... “게임 안에서 영화까지 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