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커머스(대표 문규학 http://www.softbank.co.kr)는 컴트루테크놀로지(대표 박노현 http://www.cleanspam.co.kr)와 공동으로 기업의 스팸지수를 측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기획된 이번 행사를 통해 소프트뱅크커머스는 컴트루테크놀로지의 서버용 스팸메일 차단 솔루션 ‘클린스팸 엔터프라이즈’를 이용, 다음달 31일까지 신청한 기업에 한해 무상으로 사내 전체, 부서별·개인별 스팸메일 현황을 분석해 준다.
클린스팸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익스체인지서버와 연동되며 스팸관리 정책, 온라인 필터, 원격서버 업데이트 등을 지원하는 기업용 솔루션이다. 측정을 원하는 기업은 소프트뱅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제출하면 된다.
소프트뱅크커머스 측은 “이번 행사로 여름 휴가철 기간 스팸지수 측정을 통해 기업들이 스팸메일의 심각성을 인식, 효과적인 스팸 관리 체계를 구현하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