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케이(대표 이철상)는 이공계 대학생을 대상으로 회사 체험 이벤트를 마련했다.
브이케이는 이동통신업체 취업을 원하는 이공계생들에게 업무에 관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휴대폰 기술 동향을 비롯해 휴대폰 제조업체 업무내역을 경험할 수 있는 캠프(대학생 모바일 캠프)를 연다.
이번 캠프는 다음달 4일까지 브이케이 홈페이지(http://www.myvk.co.kr)를 통해 선발된 30명을 대상으로 강원도 횡성 현대 성우리조트에서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 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IT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3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SKT, 전용폰 '갤럭시 퀀텀7' 출시…출고가 71만7200원
-
6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7
과기정통부, 전 직원 '마음건강' 살핀다…심리재해 사전 대응
-
8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9
LIG아큐버, 통신 넘어 방산으로…유도무기·위성 기술 확대
-
10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