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케이(대표 이철상)는 이공계 대학생을 대상으로 회사 체험 이벤트를 마련했다.
브이케이는 이동통신업체 취업을 원하는 이공계생들에게 업무에 관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휴대폰 기술 동향을 비롯해 휴대폰 제조업체 업무내역을 경험할 수 있는 캠프(대학생 모바일 캠프)를 연다.
이번 캠프는 다음달 4일까지 브이케이 홈페이지(http://www.myvk.co.kr)를 통해 선발된 30명을 대상으로 강원도 횡성 현대 성우리조트에서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 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2
6일부터 휴대폰 안면인증 단계적 시행…신분증·초본 등 대체인증 허용
-
3
오징어 게임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
-
4
배경훈 부총리 “AIDC 구축에 2035년까지 1000조 투자”
-
5
[콘텐츠칼럼] 공공외교의 전략적 한류 자산, e스포츠
-
6
PwC “한국, 구독 피로 성숙시장”…OTT 광고 수익 2030년 22%로 확대
-
7
입주민에 떠넘긴 인터넷설비 공용전기료, 반년만에 30억 돌려줬다
-
8
SKT “15GW 규모 AIDC 짓겠다…AI 연산 수출국으로 도약”
-
9
박윤영 KT 대표, 내달 3일 취임 첫 임직원 타운홀…경영구상 주목
-
10
“가짜뉴스 고의 유포, 과징금 최대 10억원” 방미통위, 시행령 의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