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솔루션업체 필링크(대표 박성현 http:www.feelink.com)는 CJ인터넷(대표 송지호) 게임포털 넷마블(http://www.netmarble.net)의 모바일사이트를 8월 초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넷마블의 멀티미디어메시지, 아바타, 벨소리 등 콘텐츠 전반을 휴대폰 무선인터넷에서 다운받을 수 있을 예정이다. 필링크의 이번 모바일사이트운영은 iMBC닷컴에 이어 두번째다. 필링크는 iMBC닷컴과 CJ인터넷의 콘텐츠 제공(CP)총괄 계약에 따라 유선포털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를 무선에서도 서비스한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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