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애플리케이션통합(EAI) 업체인 액스웨이코리아(대표 신대현)가 최근 한국 지사 설립에 이어 자사 제품을 공급할 협력사를 모집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했다.
신대현 지사장은 26일 “국내 영업 및 기술지원을 위해 30∼40여명 이상의 전문인력을 보유한 소프트웨어 전문업체를 찾고 있다”라며 “늦어도 9월 중 3∼4개 회사와 파트너십을 맺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 약 10여개 이상의 업체가 파트너십을 맺기 위해 찾아오고 있다며 8월까지 지속적으로 여러 업체와 접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액스웨이코리아는 협력사를 확정하는 대로 올해 적어도 2∼3개 대기업에 자사 제품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영업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프랑스 기업인 액스웨이는 독일의 SAP와 함께 유럽의 대표적인 기업용 솔루션 공급업체로 푸르덴션생명·알카텔·에릭슨·지멘스 등 전 세계적으로 6000여개의 EAI 준거 사이트를 확보하고 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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