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대표 홍지호)이 전기를 가하면 원적외선이 발생, 친환경적인 천연열을 발생하는 탄소 활용 난방재의 공급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SK케미칼은 부품소재 전문 벤처 탄탄(대표 정인)과 공동 개발한 이 난방재(면상발열체)가 탄소를 주성분으로 한 신소재로서 △0.4㎜ 초박형 △자유로운 성형 △섭씨 380도까지 자유로운 온도 설정 △무화재, 무감전 기능 △다향한 형태로의 성형 △원적외선 89% 방사 △인체 유해 전자파 제로(0)화 달성 등의 특징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이 면상발열체를 사용하면 종전 전열형 난방기구에 비해 최대 75%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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