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큐리텔(대표 송문섭)은 인기 프로게이머 이윤열 선수 등이 포함된 프로게임단 ‘SG패밀리’를 인수, 프로게임단을 창단하고 내달 2일 강남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창단식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 회사는 특히 이윤열 선수와 3년간 6억 원의 연봉 계약을 맺고 11인승 스타크래프트 밴 차량, 80평 이상 3층 단독 주택 숙소를 마련하는 등 선수들에게 최고의 조건 및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유명 선수들만 영입하던 기존 관행에서 탈피, SG패밀리 소속 전 선수 10명과도 계약키로 했다.
팬택&큐리텔 관계자는 "회사의 타깃 고객인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에게 접근하는 데 게임이라는 문화 코드가 주효할 것"이라며 창단 배경을 설명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3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4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5
SKT, 엔비디아와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
-
6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7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8
[포토] 젠슨 황 방한 일정 동행한 딸 메디슨 황
-
9
어드밴텍, 컴퓨텍스 기간 '월드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
10
쏠리드, KT·한화시스템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반도체 국산화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