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폐기물의 효과적인 처리와 재활용이 사회적 이슈로 등장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TV 가격의 속락과 아테네 올림픽 특수로 인한 교체 수요가 늘면서 쏟아져 나오는 TV폐기물의 재활용 방안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양재동의 가전 재활용 처리장 직원들이 부쩍 늘어난 폐기물들을 분류하고 있다.
윤성혁기자@전자신문, sh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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