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수도권 지역을 주축으로 방문 고객들에게 편안함과 편리함을 제공하는 ‘웰빙하우스 대리점’을 26일 오픈한다. 이 대리점은 매장 내부를 꽃과 솔잎으로 장식했으며 전통차를 무료로 제공하고 카메라폰으로 찍은 사진을 즉석에서 스티커 사진으로 인화해준다. 이 대리점은 이달 말까지 수도권 30여 곳에서 운영될 예정이며 연내 200여 곳으로 확대된다. 웰빙하우스 대리점을 방문한 고객들이 직접 찍은 사진을 즉석에서 인화할 수 있는 ‘폰카인화’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