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심의조정위원회(위원장 이교용)는 23일 서울 용산 전자랜드에서 소프트웨어 정품 사랑 가두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교용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회 직원 10여명이 참가해 ‘정정당당 소프트웨어, 위풍당당 코리아’라는 문구가 새겨진 어깨띠를 두르고 이 곳을 찾는 시민들에게 소프트웨어 정품 사랑을 권유하는 정품볼(비치볼)을 나눠줬다.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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