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심의조정위원회(위원장 이교용)는 23일 서울 용산 전자랜드에서 소프트웨어 정품 사랑 가두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교용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회 직원 10여명이 참가해 ‘정정당당 소프트웨어, 위풍당당 코리아’라는 문구가 새겨진 어깨띠를 두르고 이 곳을 찾는 시민들에게 소프트웨어 정품 사랑을 권유하는 정품볼(비치볼)을 나눠줬다.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2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3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4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
5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6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8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9
GPT에 해킹된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 매각 추진
-
10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