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피싱(phishing)과의 전쟁’에 동참한다.
C넷에 따르면 MS는 최근 피싱 추방을 위해 결성된 내셔널 사이버-포렌식스&트레이닝 얼라이언스(NCFTA, National Cyber-Forensics & Training Alliance)에 4만6천달러 어치의 소프트웨어를 기부하기로 했다.
NCFTA는 미 연방수사국(FBI)을 비롯해 전미 화이트칼라 범죄센터, 카네기 멜론 대학, 웨스트버지니아대학 등이 공동 설립한 단체다.
MS 인터넷안전강화그룹의 책임자인 스털링 맥브라이드는 “고객 사기와 피싱에 관한 정보는 모든 사람들이 공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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