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반도체 설계업체인 ISSI코리아(대표 이정록)는 모바일 및 배터리 백업 애플리케이션을 겨냥해 초저전력 및 고속 비동기식 S램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1Mb 용량을 갖는 신형 S램 모델들은 각각 64K×16 및 128K×8로 구성돼 있으며 20㎱의 접속 시간, 단 4㎂의 기본 대기 전류, 15㎃의 작동전류를 특징으로 하며 휴대용 스캐너, 태블릿 컴퓨터, 다기능 휴대전화기, 셋톱박스와 무선랜 등에 적합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ISSI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소재한 S램 및 D램 등 메모리 반도체 설계업체로 우리나라를 비롯한 중국, 유럽, 홍콩, 대만, 인도 등에 지사를 운영중이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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