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대표 김규동)는 78.1%의 지분을 가진 자회사인 파트너스벤처캐피탈(대표 이승철)의 지분을 전량 매각하고 이 회사를 계열사에서 제외한다고 21일 밝혔다.
핸디소프트는 파트너스벤처캐피탈의 지분 매각 대금 68억원과 최근에 이뤄진 이 회사의 감자 대금 47억원 등을 포함해 이번 자회사 지분 처분과 관련해 115억원의 현금이 유입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규동 사장은 “이번에 지분을 매각한 창업투자사 파트너스벤처캐피탈은 손실이 나는 업체는 아니지만 핸디소프트가 잘할 수 있는 IT 분야에 집중하기 위해 매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 계열사 정리를 통해 성장성과 수익성 중심으로 IT 관련 및 글로벌 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이창희기자@전자신문, changhlee@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