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즈는 시장 조사 기관인 델’오로 리서치 그룹과 시너지 리서치 그룹이 최근 발표한 1분기 보고서에서 세계 인터넷전화(VoIP) 1위 자리를 고수했다고 21일 밝혔다.
델’오로가 발표한 ‘2004년 1분기 엔터프라이즈 텔레포니 리포트’에서 시스코는 1분기동안 1억1640만 달러의 매출로, 23.3%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시너지 리서치 그룹이 전체 음성 시장에 대한 조사를 토대로 발표한 ‘2004년 1분기 엔터프라이즈 음성 시장 리포트’에서도 인터넷전화기 부문에서 44.4%의 시장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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