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성백린 교수팀은 과학기술부 미생물유전체활용기술개발사업(21세기 프론티어연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미생물유전체로부터 단백질의 활성형 구조를 유도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기술은 연간 30조원에 달하는 치료제 단백질 시장에 진출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사진은 단백질이 활성구조로 접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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