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콘덴서 및 전원공급장치 업체인 성호전자(대표 박현남)는 중기청의 기술혁신개발사업 과제인 LCD 및 PDP TV용 전원공급장치 개발 참여 업체로 선정, 정부 출연금 1억원과 기업부담금 6000만원을 1년간 이번 연구과제에 투자한다고 15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연구과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면 디지털 TV 활성화 등 주변상황에 힘입어, 급속한 매출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 회사는 LCD TV 및 모니터용 전원공급장치의 제조와 판매를 위해 중국 난징에 이달초 현지 법인을 설립, 다음달부터 영업 활동에 들어간다고 덧붙였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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