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솔루션 전문업체인 위트코(대표 허준영 http://www.witco.co.kr)는 MS의 제조업형 ERP ‘네비전(Navision)’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네비전’은 생산 공장을 직접 운영하는 제조업체를 위해 관리시스템 ERP와 제조현장 실시간 관리 시스템인 통합생산관리시스템(MES)를 연동한 제품이다. 솔루션의 한글화로 컨설팅에서부터 ERP 구축까지 국내 환경에 적합한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특히 무엇보다 국내 제조업체가 원하는 생산공정 관리부분을 특화시킨 것이 특징이라고 위트코는 설명했다.
위트코는 이미 제조업체인 우신시스템에 제품을 공급키로 하고 8월부터 구축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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