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웨어 전문업체인 핸디소프트(대표 김규동 http://www.handysoft.co.kr)는 농어촌 정비사업과 농업기반시설 종합관리를 주 업무로 하는 농업기반공사(대표 안종운)에 자사의 그룹웨어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자료관시스템 도입을 앞둔 농업기반공사가 기존 전자문서시스템(그룹웨어)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공급되는 그룹웨어 소프트웨어 라이센스는 5000유저(User)다.
김규동 사장은 “올해 1월 발효된 행정자치부의 신사무관리규정에 따라 최근 정부출연기관을 중심으로 시스템의 업그레이드 특수가 일고 있다”며 “그룹웨어와 자료관시스템은 밀접한 관련이 있어 하반기 공공기관 자료관시스템 수주전에도 큰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핸디소프트는 지난해 전체 248개 지자체 중 160여 곳에 그룹웨어를 공급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2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3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4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
5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6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8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9
GPT에 해킹된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 매각 추진
-
10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