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은 14일 기자들과 만나 “휴대인터넷(와이브로) 사업자 선정 시기를 이달 말께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본지 7월 14일 1·3면 참조
진 장관은 이어 “8월 말께 구체적인 사업자 선정방법을 결정해 발표하는 방식으로 두 차례 나눠 발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사업자 선정은 이르면 연말이나 내년 초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진 장관은 또 표준문제와 관련해 미국과의 협상은 현재 원활히 진행되고 있으며 우리의 의사가 많이 반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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