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비트 스위치 전문기업인 익스트림네트웍스코리아(대표 박희범)는 KT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에 ‘알파인3808’ 50여대를 공급했다고 14일 밝혔다.
KT의 IP 기반 홈네트워킹 서비스 사업의 초기 모델인 VOD서비스에 공급되는 알파인3808 스위치는 VOD 서버와 IP 백본망을 연결하는 데 사용된다.
익스트림 이근영 상무는 “알파인3808 스위치는 IP 멀티캐스팅과 고속의 멀티미디어 트래픽 처리 기능을 갖춘 제품”이라며 “지연에 민감한 VOD서비스의 멀티미디어 트래픽의 특성에 가장 적합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8
[ET톡] 3G 종료의 책임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2' 10월 20일 넷플릭스 공개... 신규 트레일러 선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