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원자력사업단과 삼창기업 원자력사업본부가 과학기술부로부터 제 7차 원자력안전마크 수여기관으로 선정됐다.
현대건설은 세계적 수준의 고품질이 요구되는 원자료 격납용기 절개 및 밀폐공사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또 삼창기업은 지난 94년 9월부터 2002년 1월까지 2400일간 원자력발전소 안전관리 무재해를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뽑혔다.
원자력 안전마크는 지난 2002년 12월 신설됐으며 분기별로 원자력 안전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기관·기술·제품에 수여하고 있다. 올 1분기까지 14개 기관·기술·제품이 선정된 바 있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9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10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