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원자력사업단과 삼창기업 원자력사업본부가 과학기술부로부터 제 7차 원자력안전마크 수여기관으로 선정됐다.
현대건설은 세계적 수준의 고품질이 요구되는 원자료 격납용기 절개 및 밀폐공사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또 삼창기업은 지난 94년 9월부터 2002년 1월까지 2400일간 원자력발전소 안전관리 무재해를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뽑혔다.
원자력 안전마크는 지난 2002년 12월 신설됐으며 분기별로 원자력 안전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기관·기술·제품에 수여하고 있다. 올 1분기까지 14개 기관·기술·제품이 선정된 바 있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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