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로버트 러플린(54) 신임 총장의 취임식을 14일 오후 원내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날 취임식에는 부인과 두 아들 등 러플린의 가족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15일엔 청와대를 예방한다. 이 자리에는 오명 과학기술부장관과 박기영 정보과학기술보좌관, 임관 KAIST 이사장 등이 배석할 예정이다.
러플린 신임 총장의 본격적인 업무는 다음달 중순께부터 시작된다.
한편, 러플린 신임총장은 청와대 예방 후 자신이 소장으로 있는 포항공대 아태물리이론센터를 방문한 뒤 다음날 중국 방문길에 오를 계획이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3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6〉AI시대의 개인에서 '시민'의 자격을 찾는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