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어시스템스가 고밀도 환경과 무선 고화질(HD) TV 전송을 위한 초고속 통신용 무선 네트워킹 규약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아기어시스템스코리아(대표 조영덕) 측이 13일 밝혔다.
아기어 측이 지원하는 무선네트워킹 규약은 IEEE 802.11n 프로토콜. 이 회사는 이 프로토콜이 초당 500Mb로 데이터를 전송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무선랜에 비해 약 10배 정도 빠르다고 설명했다. 또 기존 와이파이 표준과 상호 운영성을 보장하며 PC, 소비자 가전제품, 모바일 플랫폼을 지원한다. 회사 측은 3사 분기중 이 규격을 IEEE에 제출할 예정이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